공실을 수익공간으로 개발합니다
장기 공실, 고층·지하 비선호층을 진단하고 목적형 공간으로 설계합니다. 마스터리스·수익쉐어 등 임대인의 리스크를 줄이는 계약구조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WHAT I DO
저는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합니다. 공간은 그대로인데 역할이 없는 공실, 예뻤지만 예약되지 않는 공간, 그리고 기준 없이 시작하는 창업.
장기 공실, 고층·지하 비선호층을 진단하고 목적형 공간으로 설계합니다. 마스터리스·수익쉐어 등 임대인의 리스크를 줄이는 계약구조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매물 검토, 콘셉트, 초기비용, 무인운영 세팅까지 — 10년간 340개+ 공간에서 검증한 체크리스트로 실패확률을 낮추는 창업을 돕습니다.
기업·대학·기관 강의, 미디어 인터뷰, 그리고 인테리어·무인기기·플랫폼·투자 파트너와의 제휴·공동사업 제안을 환영합니다.
EXPLORE
각 주제를 별도의 페이지로 깊이 있게 정리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자산관리팀에서 전국 120여 개 공간까지 — 스토리, 타임라인, 운영철학, 자능사.
READ → 02쏘플 · 공백 · 밍글 · 레스텔 · 워블 · 소셜팩토리, 그리고 실험의 기록과 SPMS.
READ → 03고층·지하·장기 공실을 수익공간으로 바꾼 유형별 접근과 6단계 프로세스.
READ → 04공실개발 컨설팅부터 창업 교육, 강의, 제휴·공동사업까지 협업 방식 안내.
READ → 05프로젝트·강의·언론의 기록을 모은 아카이브.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READ → 06언론보도와 공식 채널, 그리고 공간사업 10년의 판단기준을 담은 칼럼.
READ → 07공실개발, 공간대여 창업, 자능사 — 판단기준을 담은 전자책 스토어.
SHOP → 08제휴·협업 제안과 질문, 정보가 오가는 라운지. 지금 참여해보세요.
JOIN → 0960초 자가진단 후, 상황에 맞는 유형으로 문의를 남겨주세요.
GO →FEATURED CASE
접근성이 낮아 임차 문의가 끊긴 고층 공실. 임대료를 낮춰도 장기 공실이 이어지는 상태.
'지나가다 들르는 공간'이 아니라 '목적을 갖고 찾아오는 공간'으로 전환. 프라이빗 모임·촬영 수요에 맞춘 콘셉트와 예약제 운영구조 설계.
시간 단위 예약 기반의 운영수익 구조 확보. 접근성의 약점이 '프라이빗함'이라는 강점으로 전환.
※ 수치·성과는 프로젝트별로 상이합니다. 유형별 사례 전체 보기 →
IN THE MEDIA
공간대여 시장의 성장과 함께 직영 중심의 빠른 확장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2018년 홍대에서 시작해 서울·경기·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단위로 확장한 기록.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 15기(2019)에 선정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SELF CHECK · 60 SEC
6개 문항으로 공간의 수익화 잠재력을 빠르게 점검해보세요.
진단 결과에 맞는 다음 단계를 안내해드립니다.